냅다 밥을 먹고 출발하는 파리의 길. 파리는 참 골목이 많다. 그리고 차들도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많다. 왜 그들의 문화와 우리의 문화는 다를까, 길거리에서 함부로 흡연하는 사람들을 아무도 터치하지 않는 모습 하며.. 심지어 담배꽁초를 아무데나 버려도 그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날씨만 밝았다면 참으로 좋았던 거리.. 파리의 골목은 좁디좁다. 그런데 하나같이 ...
-
2013년 October 11일
Browsing tag: 몽블랑
About Matthew
개발자 메튜장 입니다. 실리콘벨리, 스타트업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대용량 분산처리 (주로 데이터, 머신러닝) 웹 서비스 설계와 데이터 시각화,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Latest Posts
-
2026년 January 9일 정리, 또 정리.
-
2026년 January 7일 출산후가 1~3주차 회고 및 공부 정리
-
-
2026년 January 6일 GCP에서 AWS Lightsail로: 월 20달러 비용을 5달러로 줄인 기록
-
2026년 January 5일 육아와 본업 속, 나만의 전자음악의 길을 찾기 위한 노력.
Popular Posts
Archives
Visitors
- 375,2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