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OS 4.0, 개발자용 프리뷰 버전 공개

오늘 아침부터 계속 아이폰 OS 4.0 때문에 트위터 라인은 북적거렸다. 뭐 많은 이유가 있으랴, 진짜 사용자들이 그토록 원했던 주옥같은 기능들이 속속히 담겨서 나왔는걸. 멀티테스킹이나 in app sms나 폴더 등의 기능들.. 아직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잡스 형님의 PT를 보고싶은 사람은 아래 링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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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가져다줄 삶의 변화

역시 애플에게 불가능이란 없었다. 그리고 수 많은 루머들을 남기고 아이폰을 출시했고, 이어서 하루만에 25만대가 넘게 팔린 아이패드를 어제 출시했다. 불과 2달 전에 나는 아이패드가 공개되었다는 글을 쓴 것 같은데, 2달 만에 우리는 아이패드의 실제 모습을 보게 되었고 출시 되자마자 온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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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레 예상해 보는 웹의 미래

(출처 : mozilla.org) 1. 웹 브라우저 : RIA기반 기술의 통일 파폭, 크롬, IE9가 점차 html5를 이슈화 하여 몰고 가면서 플래시 등의 업체들이 긴장타기 시작. 물론 웹 브라우저에 add-on 방식으로 개발이 되겠지만 “기본 채택”이라는 의미는 거의 뭐 그 기술을 웹의 표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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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훈련소를 다녀와서 그런가, 블로그 포스팅에도 익숙치 못하고 주말 내내 내가 뭘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평소에 내가 했던 것들을 해 보지만, 그것도 뭔가 아닌 것 같다. 결국 주말에는 계속 쉬다가 끝이 나고 말았다. 그놈의 훈련소가 뭔지, 가서 걸려온 감기가 1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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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과 얻음의 4주를 보내며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7중대 기상” 이라는 구호와 함께 일어나며 편도선 끝까지 막혀있는 목을 풀며 전날의 불침번 피로도 잊은 채 기상하고 10분뒤 식사집합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는 몰랐다. 하지만 이후 막사로 복귀 이후 짐을 쌓고 나서, 그리고 4주 전 걷어갔던 나의 소지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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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가는 열차속.

제목을 보다시피, 나는 이제야 훈련소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것 저것 챙기다 보니 시간가는 줄 몰랐지만. 평소에는 못챙겨 주시던 어머니께서 이것 저것 음식을 챙겨주시니 마음이 훈훈하다. 많은 것을 버리고 오고 싶다. 그리고 얻어오고 싶다. 한달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길다고? 내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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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hki Kuramoto – Romance

유키구라모토. 내가 뉴 에이지를 가장 처음에 접한 곡이 바로 이 노래이다. Romance, 어떤 뜻이 담겨있을까? 그저 로망스를 추구하는 단순한 음악적인 선율일까. 이 곡을 치다 보면 눈앞에 보이는 장면이 있다. 맑은 하늘과 호수 사이에 지고있는 태양. 그리고 이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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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군대 늦게 간 친구들 조차 군대 제대를 하고. 벌써 제대 후 1년이 지난 친구들도 있고. 시간은 빠른데 나는 아직도 그대로이다. 아직도 2년이나 남았다. 기회인가 좌절인가.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그래도 한편으로 드는 것은 내가 왜 그때 사업을 빨리 접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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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폰 7, 새로운 UI 그러나 익숙함이 문제.

설날을 아무런 매체 없이 그저 즐겁게 보내기만 했다. 그리고 출근해 보니 굵직한 소식들이 몇몇 들려오고 있었는데.그 중에 나의 귀를 쫑끗 세우게 한 소식이 있었으니…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의 Windows Phone 7의 베일을 벗긴 소식이었다. Zune HD의 UI를 채택하고 XBOX LIVE를 내장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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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도 한편의 시(poem) 인가.

프레데레크 쇼팽. 그 이름만 들어도 사실 나는 눈가에 눈물이 고이는 이름이다. 그의 짧은 생애가 슬픈 것이 아닌 한편의 시와도 같은 그의 음악들을 머리속에 떠올릴 때마다 느끼는 자연스러운 나의 감성이 뒤섞여서 무의식중에 분출되는 것 과도 같다. 그의 곡들은 누구에게도 유명하다. 녹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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