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과 고찰 # 1

    1. 뮤즈의 Butterflies and Hurricanes, 그리고 주말의 여유뮤즈의 Butterflies and Hurricanes 을 들으면서, 잠깐의 여유에 젖어있다.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너는 변해야 한다는 뮤즈의 목소리(best, you’ve got to be the best you’ve got to change the world and use this chance to be heard your time is now) 를 들으면서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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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인생을 책임질 준비를 하는 나이.

    최근에 저희 실장이 갑자기 제 블로그 주소를 알아버릴 수 있다는 당황하에 블로그가 잠시 방황을 한 것 같습니다.크게 뭐 별다른 일은 없지만, 아래 포스팅 처럼 최근에 할일관리에 대해 상당한 고민을 하고 다시 저 자신을 찾았다는 점이 크게 와닿는다고 할까요. 블로그에 당당하게 이것 저것 이야기 하고 싶긴 한데, 참 그게 아이러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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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가치판단 기준은 무엇입니까?

    가치판단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지난 몇일간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몸을 망치고 동시에 주변 사람의 걱정을 샀습니다. 잘 하면서도 가끔 이렇게 삐뚤어지는 것에 대해서 깊은 고찰을 통해 알아본 결과, 이유인 즉.. 무언가를 판단할 때, 유혹에 넘어가는 것에 있어서 명확한 판단 기준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한길로만 나아가는 사람에 들어보신적 있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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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스킨 변경 완료~

    스킨 바꾼지 채 3달이 안되서 다시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갑작스래 예전에 타이포그라피에 한참 관심이 많았던 기억을 떠올렸기 때문에 ^^;   이번 스킨은 타이포그라피를 나름대로 강조했지만 전혀 세련되지 않았더군요.. (ㅜㅜ) izect라는 것과 professional creation을 함께 쓰려다 보니 정말 어색해서, 아에 izect를 과감히 빼버렸습니다! 어차피 izect는 도메인 주소에서도 알 수 있으니 🙂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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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바 유지보수, 시작되다.

    별로 뭐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제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밝혔듯이, 이제 ASP프로젝트가 거의 마감되었습니다. 파견 생활에서 다시 본사로 복귀 했구요.   복귀하자마자 슬픈 소식이 여기 저기서 들립니다. 우선, 다른 팀의 한 팀장분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입니다.. 안타깝게도 일본뇌염에 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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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름신은 끝이 없는 것입니다 +_+

    Keyboard & Mouse Logitech MX3000 Laser (Keyboard + Mouse)Logitech MX3200 Laser (Keyboard + Mouse)Logitech G7 Mouse(Mouse) Logitech MX1100 Cordless DarkGray(Mouse)Apple Mac Mini KeyboardApple Pro KeyboardApple Wireless Bluetooth KeyboardApple G5 KeyboardRealforce 101(Keyboard)Reuters(Keyboard)Filco Majestouch FKBN104M(Keyboard) x 2개   Headphone & Earphone Sennheiser PX200 Sennheiser PX200WH Sennheiser HD212Pro Sennheiser HD202 Sennheiser HD205 Sennheis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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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삶의 시작

    구태어 새 삶의 시작이라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곧 있으면 생에 처음으로 맏아서 제작했던 ASP 프로젝트가 끝나게 됩니다. 기존까지는 ASP.NET을 사용해서 열심히~ 프로그래밍 했다면, 이번에는 MVC패턴을 적용한 한개 내부 인트라넷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이트 자체는 간단하지만 벌써 10살도 넘은 ASP의 구리구리한 프로그래밍 방식이 마음에 안들어서.. 죄다 클래스 모듈화 해서 시간이 좀 걸렸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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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라.

    근 9일간을 포스팅을 안했더니, 블로그가 횡~ 합니다. 최근에 모 대기업 내부 시스템 개발에 개발쪽만 혼자(!) 투입되서는 이리 저리 고생하고 있는 아이지입니다. 이러다 보니 예상대로라면 저번주에 떠났어야 했을 휴가를 두번이나 미루고 미뤄서 다음주에 떠나야 하는 입장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내심 마냥 즐겁습니다. 그 모 대기업에 2주정도 상주를 하게 되었는데, 상주를 하면서 이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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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온 디자이너의 갑작스런 퇴사.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들 합니다. 나름대로 오랫동안 한 길만 바라보고 달려 왔는데, 인생에 대한 희비가 교차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힘든 시기입니다.   오늘, 입사한지 3주된 디자이너분이 그만둔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저와 같이 작업한다길래, 저의 지식을 많이 전달해주었고 신기술 지향적인 마인드가 참으로 괜찮길래, 앞으로의 작업도 재밌겠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갑작스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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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기능요원 교육

      6월 12일은 신규 산업기능요원 교육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도 외근, 사무실 잠깐 들렸다가 나오니 3개월만에 거의 처음으로 휴가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 오늘은 3~5월 산업기능요원 신규 편입자 교육인지라, 그렇게 많이오지는 않았습니다.   정보처리(18),전자(13),기계(5) 통신기기(15), 게임S/W (12), 기타(10) 이렇게 참여를 했더라구요.  전자랑 기계가 많을 줄 알았는데, 정보처리가 가장 많아서 놀랐습니다. 더군다나 3시간 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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