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ML(Unified Modeling Language)

    저번주 자격증 시험이 끝나고 프로그래밍에 대해 한창 생각했다.프로그래머로써 내게 가장 부족한 것, 그리고 본격적으로 다양한 언어를 배우고 포폴을 만들기 전에 공부해야 할 것.다름아닌 “설계” 였다.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 한번 게임개발을 하면서 구조체를 설계해 본 적이 있다. 그리고 20살때 한번 클래스와 프로그램 구조에 대해 설계해본 적이 있다.그러나 모두 표준에 맞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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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계획..

    나는 천재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그렇다고 천지 프로그래머도 아니다.하지만 지난 몇년간 나의 스킬은 전혀 진전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배우고자 하는 분야를 조금 정리해 보았는데 다음과 같다.– 웹 : 자바,jsp,이클립스SWT,php정도.. wpf도 웹인가..(이것도 관심이 무지 간다..)– DB : 데이터 모델링, DBA– 서버 : 게임 서버 프로그래밍 근데 근래들어서는 차라리 한분야를 집중적으로 팔까.. 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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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어온 길,

    생각없이 보낸 나날도 많았고,목적없이 보낸 나날도 수없이 많았다.일순간에 수 많은 일을 겪고, 힘들어했다. 날씨가 추워짐과 동시에 몰려오는 이 깊은 생각..몸이 따뜻하면 나태해진다는 것이 사실일까, 어쩌면 나는 겨울이 오기 전까지는 너무나도 나태해져 있었는 지도 모르겠다.항상 어떤 매체를 보던간에,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그것만 올인해서 죽도록 노력하라고, 그게 성공의 길이라고, 지겹게도 들었는데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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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일까,

    오늘,”차분한 마음을 가지자” 라고 결심한지 몇일째..그 좋아하던 락음악도 멀리하고, 삶의 작은 여유와 내 마음의 소리, 호흡에 귀기울이고 있다.  살을 빼려고 회사를 걸어서 오고 가는데 내 눈에는 내가 걸어가는 길이 보였지만 마음속에 갑자기 내가 교통사고가 나서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장면이 나오기 시작했다. 울고계신 어머니의 눈물이 훤히 보였다. 분명 눈을 뜨고 있고 내가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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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라키 마이 – 冷たい海

    몽환적인 분위기의 목소리,중학교 시절, 처음 들었을 때부터 좋아했던..당시에는 이누야샤에 너무 빠져있어가지고 거기 OST라는 OST는 죄다 들었던 기억이 난다.뭐 그것도 그렇고.. 쿠라키 마이의 목소리가 나는 너무나도 좋다. 밝은 목소리는 아니지만 슬프다, 애절하다..토요일 밤, 11월의 두번째 주말, 오랜만에 나는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에 잠긴다. 그리고 나의 미래를 명상한다.. Kuraki Mai – 冷たい海 (차가운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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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느낀점

     신기술이란 끊임없이 발전하고, 개발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사용하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 그런 종속 관계에서 무한히 발전하는 것이 기술이라는 게 아닐까 싶다.  2006년, 마지막으로 Direct 3D 9+VS2005로 게임을 개발하고(그것도 100% 개발한 것도 아니다.) STL에 대해 찔끔 공부하다가 아마 나는 “사업을 명분으로 프로그래머는 접겠다.” 라는 이야기를 했었고, 결국 이도 저도 아닌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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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 라디오, 영어공부에 강추

    DMB.. 한창 정보통신부에서 홍보하더니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아마 일상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출/퇴근 버스나 지하철에서, 심지어는 길에 걸어가면서도 DMB와 이어폰으로 뉴스와 스포츠, 드라마를 즐기는 사람들은 이미 흔하게 여기 저기서 볼 수 있다.  수신 지역도 전국으로 확대된거 같던데.. 지난번에 제주도 갔을때도 됬었다. 덕분에 올림픽 시즌인데 덕분에 성산일출봉 꼭대기에서 태권도 경기를 관람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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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오르는 오기와 명상

    출처 http://photo.naver.com/view/2008110707021580615  삶의 길은 한도 끝도 없다. 그러다가 나는 또 어떠한 일을 계기로 갑작스럽게 오기라는 것이 타오르기 시작한다.남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것처럼 보여도.. 나에게는 수치이다, 혐오스럽다, 부끄럽다. 참을 수가 없다.나는 아직까지 솔직하지 못하다. 겁이 많다. 두렵다. 내앞에서 어떠한 평이 오고 갈지..  지금의 나 자신을 돌이켜보는 기회도 된 것 같다. 왜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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