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

    초등학교 때 웹진을 만들면서 방문자 카운트를 보는 것이 그렇게 즐거웠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문일까요, 홈페이지부터 블로그까지 각종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주목 끌기를 반복해 왔었습니다. “아이젝트”라는 자칭 개인 브랜드라는 네이밍까지 동원해서 말입니다. 아이지+프로젝트 라는 거창한 의미까지 부여했고요. 이 블로그 역시 그 “아이젝트” 라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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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욕 상실

    살다보면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일이지만, 갑자기 만사가 귀찮고 하기 싫어지는 경우가 있다. 무언가 일이 잘 안풀릴 때 사람은 두가지의 상황으로 변하게 되는데 이를 극복하고 넘어서는가, 아니면 거기서 주저앉거나 잠시 쉬었다가 다시 가는 경우이다. 물론 거기서 자신의 단점을 발견하고 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승자(?)라 표현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본성을 무시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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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치는 정보의 시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최근에 본격적으로 RSS를 구독하고 있다. 이유는 지난 포스팅(웹 개발자가 야근하는 이유.)에서 이야기 한 대로 의미없는 야근 시간에 대한 시간 활용이었다.본래 구글 리더에 수십개의 피드들이 있었지만, 더 빠르고 실속있는 정보를 얻기 위해 그나마 가장 자주 이용하는 메타 사이트인 믹시의 IT/과학 쪽 인기 컨텐츠의 피드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사실 잘 보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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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N드라이브, 윈도우 탐색기 연결 지원

    역시 예상대로 네이버 N드라이브에서 탐색기 연결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엊그제만 하더라도 아직 서비스 준비중이라고 하더니 금새 이렇게 빨리 “N드라이브 탐색기”라는 이름으로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오른쪽 아래의 N드라이브 탐색기 다운로드 를 클릭 N드라이브 탐색기를 받아서 설치하게 되면 이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특이한 점은 “자동 로그아웃” 이라는 것이다. 여러 사람과 동시에 이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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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을 위한 삶을 살아가자.

    20대를 위한 석세스 바이블 요즈음에는 내가 가진 수십 권의 자기개발 서적 중에 내가 이제껏 충동구매로 사들이고 읽지도 않은 책들을 골라보는 재미에 빠져 있다. 웬일인지 내가 읽었다 싶은 책들도 다시 보면 못 본 구석들이 너무 많이 있고.. 뭐 그런 것 같다. “20대를 위한 석세스 바이블” 사실 나는 “성공” “돈” 등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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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좋아하는 주류들

    세상에 물론 술을 멀리하는 사람도 많지만, 술은 예전 막걸리 등의 시절부터 서민이든 양반이든 가릴 것 없이 우리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지녔다. 나 또한 애주가(?) 라고 칭할 수 있다. 정확히 말하면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선호하는 술이 다른데, 지극히 주관적인 상황에 따른 술을 한번 정리해 볼까 한다. 1. 가벼운 맥주. 홀로 생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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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드로이드 2.0용 구글 맵 네비게이션(베타)발표

    우리의 귀염둥이 안드로이드 폰의 SDK가 벌써 2.0 버전이 출시되었다. 1.6이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 2.0이 나오는것인지? 구글의 그 발전 속도는 알아줘야 한다니깐.. 그것도 그렇고, 윈도모바일, 아이폰 등 뭐 요즘 스마트폰 OS경쟁이 하도 치열하니 이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빠른 발전속도는 생명이지만 문제는 안드로이드는 바뀔때마다 추가 기능이 멋지다는 것이다. 어쨌든, 오늘 구글 공식 블로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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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 개발자가 야근하는 이유.

    오늘도 나는 야근을 한다. 야근을 하는 것은 뭐 이미 익숙한 행동이라 불만을 느끼지는 않지만, 오늘도 나는 “할 일 없는 야근”을 한다는 점에서 참 아리송하다. 왜 할 일 없는 야근을 하는가? 는 다름 아닌 디자이너들이 작업물을 늦게 줘서 그렇다 (-_-) 이전 포스트(디자이너에게 불쌍한 프로그래머.) 에서 디자이너의 생각을 이해 못한다 주저리주저리 써놓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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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 바탕화면이 있는 곳, Vladstudio.com

    이번에 블로그 디자인을 변경하면서, 내가 가장 신경을 쓴 곳은 전과 달리 타이포그라피가 아니라 핑크빛이 깊으면서도 감성적이고, 귀여우면서도 고딕한 풍을 내보자는 것이었다. 개인적으론 다른건 몰라도 귀여운 이미지를 만드는 데에는 조금 성공했다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뭐 디자인이라는 것은 보는 사람마다 달라서 그리고 나는 디자이너도 아닌 프로그래머 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개개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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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이너에게 불쌍한 프로그래머.

    어느새 입사한 지도 10개월이 다되어 간다. 조직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다른 것보다 내 주된 관심사는 우리 팀의 구조라는 것은 뭐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다. 본래 아웃소싱 회사이다 보니 한 달에 한 건 정도 에이전시 업무를 받아오는데, 본연의 아웃소싱 업무는 갑자기 소외되고 이것저것 SI성 사업을 따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존 아웃소싱 인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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