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학년 1학기의 5과목 중 2과목을 종강하면서, 이렇게 또한번 한학기가 마무리 되어 가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몇 가지 생각을 고찰해 본다. 언제쯤이면 후회가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나는 후회를 많이 한다. 이번 학기 또한 괜히 오버해서 부전공을 선택했다가 보이지 않는 성적에 좌절을 맛보았다. 여타 내 전공 과목과는 다르게 부전공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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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June 10일 -
2013년 June 2일 DJ가 되고 싶다.
요즘 드는 생각은 자꾸만 DJ가 되고싶다는 생각 뿐이다. 사실 언제부턴가 “되고 싶다” 라는 의미는 매우 무색해 지긴 했지만, 지난번 World DJ Festival을 다녀온 이후, 그리고 WDJF 웹 사이트를 만들면서 내 생각은 매우 많이 바뀌었다. 자유가 주는 이면에 대해서. 그것은 마치 나의 의지와도 같았다. 작년엔 썩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올해부터는 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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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May 29일 제이슨 선생님이 잡아준 내 bio의 문법 오류 #1
원문 I was born in Ansan City, South Korea, interesting in many diverse part of Information Technology especially web surfing and making websites. My first own making website was made in 1995 that about history of Asian’s glasses. In that time, I was just 9 years old but I am sure I was fully understood about DHTML(Dynam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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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May 28일 20130529 영어일기 : bad cold
I had suffered from a bad cold from Monday to yesterday, taking a rest in my bed, feeling regret for wasting of my time. I don’t know exactly why I had a cold but I thought It is proof that my body had weaken. While I thought about the condition of 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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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May 28일 Intellij IDEA 12 로 Play Framework + Scala 돌리기.
지수형의 유혹아닌 유혹 이후로 자바프로그래머를 벗어나서 스칼라로 전향하기로 했다. 스칼라.. 그 미지의 세계. 요 근래 Programming in Scala만 죽어라 봤는데, 결국 이 책은 기본기를 다루는 정도밖에 나와있지 않는다. 아 물론 자바를 기반으로 하니 Swing가져다 쓸 수도 있고 좋다. 근데 결국 생각이 잘못된게, 스칼라는 자바 JVM 위에 class를 돌리는 것을 기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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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May 27일 앞으로의 아이젝트 및 블로그의 운영 방안
2003년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하고, 벌써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8년이다. 그 전에도 나는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게시판 등을 통해 나의 글을 작성하곤 했는데, 정말 나의 국어 실력은 블로그를 하면서 많이 발전한 것 같다. 예전엔 정말 말이 어리고 또 어렸다. 블로그 10년, 이제는 이 애지중지하게 글을 써왔던 블로그와 함께, 내 삶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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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May 27일 유럽여행 준비 1 : 항공권 구매
1. 항공권 구매 참 나도 보면 결단력이 좀 빠른 편이다. 그래서일까, 예전에 담배를 끊기도 그렇게 힘들었었는데.. 어쨌든 항공권을 구하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결국 지난번에도 구매를 했었던 하나투어를 통해 알아본 결과, 대한항공 런던 직항이 학생 특가로 2백만원에 오퍼가 있었지만 무슨 학생이 2백..? 일전에 LA갈때도130만원 정도 들었던 것 같은데 2백을 들여 가다니.. 오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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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May 27일 행동력, 유럽여행 결심.
금요일, 생전 처음 예비군을 하고 와서 그런지 몸이 많이 피곤했다. 그래도 나의 경우는 토요일과 일요일은 항상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내자는 생각이 있어서, 토요일은 주로 끌로이와 함께, 일요일은 주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곤 한다. 아마 시작은 대학 복학을 하고 나서였을 것이다. 2012년부터, 나는 뭔가 글을 쓰는데 있어서 나태해졌다. 모 출판사에서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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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May 22일 나태해진 그대, 프로그래머에게.
얼마전 오랜만에 또 지수형을 만나서 이야기 할 기회가 생겼다. 만남이란 것이 꼭 어떠한 바램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근래들어 만난 모임중에 아마 가장 가치있는 모임이 아니었나 싶다. 예전엔 어떤 수를 써서라도 개발자 모임에 가는 것을 좋아라 하는 나였는데, 그새 이렇게 변했다. 나는, 학교에 치우치고 이리저리 일에 치우치다 보니 사람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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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May 8일 혼자 술을 찾게 되는 가장 큰 요인
오랜기간동안 피워 왔던 담배도 끊은 나이지만 정작 술에 있어서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즐기기 위해 마셨던 술이 지금은 의미가 완전히 왜곡되어서 “욱”하면 찾는 나만의 강구책이 되어버린 것 같다. 사실 이런 상황은 2년간 거의 나 혼자만 고민하고 있던 상황이다. (가족들이나 친구들, 누구도 모르는 사실.) 사실 좀 부끄러워서 블로그에는 공개하지 않으려 했는데.. 지금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