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출발,

    오랜만에 글을 쓴다. 근황은 새로운 시작이다. 회사를 옮겼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다시 산호세로 출근을 하고 있다. 출퇴근에 막히면 왕복 두시간은 걸려서, 다행히 출퇴근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트래픽을 열심히 피해 다니고 왕복도 한시간 조금 넘은 시간으로 줄일 수 있었다. 새 출발이란 자체는 항상 설래인다. 작년이 생각난다. 원래는 기억하기도 싫은 작년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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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비와, 정리의 중요성

    최근의 변환점 – 취준이 끝났다. 결과는 절반 정도 성공.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일단락 하기로 했다. 그간, 3년간 스타트업 한다고, 석사 졸업한다고, 그러다가 한 2년 전부터 취준 한다고 원래 학부때 끝냈어야 했던 코딩 알고리즘 데이터 구조 공부하고, 면접 본다고 고생아닌 고생 했다. 비자 상태도 그렇고, 실제로 내 실력도 학부때 뭐 놀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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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bpack] webpack-dev-server 가 느려졌을때

    webpack-dev-server가 느려졌을 때, 일단 내 webpack.config.js의 경우 devServer: { contentBase: path.publicDir, stats: "normal", compress: true, clientLogLevel: "warning", filename: "[name].[hash].js", host: 0.0.0.0, port: 9444, disableHostCheck: true, hot: true, historyApiFallback: { disableDotRule: true }, headers: { "Access-Control-Allow-Origin": "*" } } 이런식으로 되있다. 최근에 webpack 3 -> 4로 업글하면서 아니 무슨 html하나만 바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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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bel/Webpack] Webpack 3 -> Webpack 4 와 Babel 6 -> Babel 7에서의 주의사항

    일단 기본적으로 에러가 겁나 많이 난다. 그래도 당황하지 않고 하나 둘 해나가다 보면 언젠간 에러는 잡히는 듯.. .babelrc의 preset확인 Module build failed (from ./node_modules/babel-loader/lib/index.js): TypeError: Cannot read property ‘bindings’ of null 에러 우선 .babelrc 의 preset부터 체크. babel 7부터는 preset-es2015머시기.. 이런거 없다. 전부 @babel/preset-env로 통일 리엑트까지 쓴다면 { "presets": ["@babel/preset-en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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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PM/YARN] npm install / yarn install에서 fsevent 관련 에러

    아 주말내내 빡쳐서 진짜 이 에러때메.. 평소엔 잘 되던게 갑자기 그런다. 무슨 fsevent에서 권한이 없다는 얘기도 나오고.. 이건 에러인지 아닌지 간음도 잘 안되고 ㅎㅎㅎ 이 에러는 결국 cache와 npm/yarn 의 캐시 등이 충돌나서 그런 에러로 스스로 판별내렸다. 해결 방법은 그냥 npm과 yarn의 재설치. // 기존 파일 삭제 $ rm -r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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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next steps,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이번주 초에 보스턴에 다녀오면서, 그리고 앞으로 온사이트가 두 개 정도 더 잡혀있는 상황에서 나는 일단 이 정도의 상황으로 그간 해왔던 취업준비를 끝내고자 한다. 사실 아쉽긴 아쉽다. 그리고 너무나도 사서 고생을 했다. 애초부터 매듭이 잘못 지어져왔었다. 뭐 누구나 당연히 미국에서 비슷한 경험을 하겠지만, 외국인으로써 미국에 살고자 하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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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이란,

    2018년이 이제 두달 정도 남았다. 그간의 나를 생각해 봤을 때, 과연 나는 잘 하고 있는가 라는 또 다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는 것 같다. 2018년의 가장 큰 목표는 이직을 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건 2017년의 목표의 연장이기도 했다. 추가 투자를 유치하지 못하면 10월부터 이직을 준비하기로 했는데, 당시에는 까짓꺼 취업 어렵겠어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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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라도 마음을 놓치면,

    마음이란 자체가 참으로 신기한 것 같다. 최근 몇 주를 마음을 놓고 살았다. 이번주에 있을 유라임 관련 발표를 앞두고 개발을 마무리 햇었어야 했는데, 계속해서 버그 같은것들이 생기니 마무리가 잘 안됬다. ImmutableJS를 알게 되고 나서, 이에 대한 이해를 하려고 한주를 보내고, 또 한주는 이를 적용하려고 보냈다. 러닝커브가 왠만한 것들보가 강력해서 그랬지만,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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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고싶은것,

    여러모로 다사다난했던 한달이 훅 지나가고 있다. 약 한달 전, 어떠한 기회를 토대로 정말 부지런하게 살아왔다. 살도 10키로 빼고, 새벽에 꾸준히 일찍 기상하고, 지금은 이제 알람이 없어도 눈뜨면 3시반정도 되는 것 같다. 그런 긴장이 엊그제부로 한순간에 풀려버렸다. 맨날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하던 것들이, 갑자기 손에 안잡힌다. 운동도 3일째 못하고 있다. 새벽 기상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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