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달을 유라임만 미친듯 개발하다 보니 어느정도 가닥이 잡혔다. 솔직히 말해, 이리저리 방황을 한 탓에 스케줄이 너무 많이 딜레이됬다. 약 1년반 정도 다른 일을 하다가 거의 손을 떼고 있었는데 내게 적어도 개발의 즐거움을 가져오는 것이 유라임이라는 것을 왜 크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을까. 여하튼 지난 2개월 정도 유라임 개발을 달린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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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May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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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atthew
개발자 메튜장 입니다. 실리콘벨리, 스타트업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대용량 분산처리 (주로 데이터, 머신러닝) 웹 서비스 설계와 데이터 시각화,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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