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픔을 누가 알까..이 고통을 누가 알까.. 실력따윈 온데간데 없고 아무런 사회경험 없던 나에게..덧없이 몇년의 고된 열정을 고스란히 물려받었을 뿐이다.. 나는 단순히 개발에서 물러났다는 이유 만으로..별 의미도 목적도 없는 인사총무 일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내가 과연 이러자고 일을 시작한 것인가, 아,,차라리 회사를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다.. 나는..차라리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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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August 25일
Browsing tag: 허무
About Matthew
개발자 메튜장 입니다. 실리콘벨리, 스타트업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대용량 분산처리 (주로 데이터, 머신러닝) 웹 서비스 설계와 데이터 시각화,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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