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야근을 한다. 야근을 하는 것은 뭐 이미 익숙한 행동이라 불만을 느끼지는 않지만, 오늘도 나는 “할 일 없는 야근”을 한다는 점에서 참 아리송하다. 왜 할 일 없는 야근을 하는가? 는 다름 아닌 디자이너들이 작업물을 늦게 줘서 그렇다 (-_-) 이전 포스트(디자이너에게 불쌍한 프로그래머.) 에서 디자이너의 생각을 이해 못한다 주저리주저리 써놓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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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October 27일
Browsing tag: 정시퇴근
About Matthew
개발자 메튜장 입니다. 실리콘벨리, 스타트업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대용량 분산처리 (주로 데이터, 머신러닝) 웹 서비스 설계와 데이터 시각화,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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