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뭐 그렇게 한없이 바쁜 것은 아니지만..병특을 가기 위한 나의 여정은 이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9월, 10월을 거의.. 방황의 시간으로 보낸 기분이 든다. 고시원도 잠깐 들어갔었고(고시원 방화 사건으로 나오게 됨) 저번주에 드디어 토플 시험도 보았고.. 그리고 뭣보다 방황하던 시간이 이제야 서서히 ...
캐논 변주곡(Variation on the canon by pachelbel
Playing by 아이지 2008.04.03 참고로 연습중.. 5년째 쳐도 늘지않는 스킬들.. 중간에 꼬이는 손까락.. 아 어쩐담.. 너무 힘줘서 건반 치는 소리가 다남..; 뭥미.. 암튼 옛날부터 너무너무 사랑했던 곡.. sheet of pachelbel
이루마 – When the love falls
playing by ik 2008.04.16 10:30 pm 겨울연가 OST 묘한 슬픔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 한 2년만에 쳐봤나.. 진짜 오랜만에 쳐봄..
Ichigo 100%(딸기 100%)
휴일과 함께, 집안에 있던 만화책 도중..이치고 100%를 살짝 봐주었다. 지금 나이에 말하기는 조금 부끄럽지만, 이 만화는 내 고등학교 시절 수 많은 외로움을 극복하게 해준 만화이다.물론 모닝구무스메라는 좀더 현실적이었던.. 것이 있었지만.. 만화의 세계는 변함이 없다. 언제 봐도, 언제 생각해도 그대로인 것이 ...
새로 시작된 아침,
향그러운한 커피향, 아침의 시작. 업무의 시작. 새로움은 언제나 내게 흥분과 열정을 안겨주더라.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라. 생각 즉시 실천 선택과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