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필이 꽃혔는지는 몰라도, 2011년부터는 안정된 회사 생활과 함께 결심한 사항을 끝까지 한번 지켜보자는 굳은 의지로, 작년 11월부터 공부하던 FLEX기술을 토대로 어쩌다 보니 오픈소셜에 관심이 생기게 되어 마침 네이버에서 공모전도 있고 해서 한번 나가보자는 취지 하에 소셜앱을 FLEX기반으로 개발하게 되었다. ...
새벽이라는 조용한 시간의 활용. 1004 숙면의 법칙.
아무도 없는 새벽, 조용한 내 방에서는 잔잔한 KBS 클래식 FM에서 리스트의 피아노 연주곡이 흘러나온다. 새해가 시작되었을 때, 나는 2010년의 나를 반성하고자 10시취침 4시기상을 시작했고 시간이 흘러 어느덧 새해도 한달이나 지났다. 춥고도 추운 이번 겨울이었지만, 나는 새벽시간을 아주 잘 활용했고 한달이지만 ...
Flash Catalyst, 디자인을 하고 싶은 개발자의 기회인가.
본래 디자이너를 꿈꾸며 커오던 나는 어느새 보니 자바에 대한 웹 프로그래머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디자인에 대한 욕심도 버리지 못했는데, 예전에는 단순히 jpg로 구성된 홈페이지만 만들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잠시 프로그래밍을 공부한답시고 디자인을 소올히 하다 보니 어느새 플래시라는 존재가 나오더라. 그리고 플래시를 ...
김광민 # The concert , 추억을 기억하다.
# 추억 나는 윤상과 성시경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하지만, 김광민에 대해서는 그의 음악을 끼고 살아왔다. 수능공부로 힘들었던 고등학교 시절, 점심시간 우연히 들르게 된 아무도 없는 학교의 음악실에는 쓸쓸한 업라인 피아노 한 대가 조용히 서 있었다. 그 어떤 조율도 되어있지 않았지만, ...
2011년은 티스토리와 함께 블로깅을.
또 한번 아이젝트랩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왔다. 2008년 초 처음 테터툴즈 기반의 설치형 텍스트 큐브를 사용하고 나서 2009년 말 서비스형 텍스트 큐브로 옮기고, 또 다시 설치형 텍스트 큐브로 옮기고 2010년을 보내다가 이제는 아예 전문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옮기게 되었다. TXML 자료를 ...
웹 프로그래머로 나아가고자 하는 신입들에게 하고싶은 말.
나도 어느덧 20대도 꺾이고, 사회 경험으로썬 벌써 연차로 6년차에 접어들었다. 친구들이 대학을 다니고 있을 때 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고, 관리하다가 이제는 웹 개발 실무만 4년차에 접어들게 되었다. 연차로 따지면 대리급 정도 되지만, “병특” 이니깐 뭐라 할 말은 없고.. ㅎㅎ 그리고 ...
플렉스에서는 모듈화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예전에 플렉스를 사용해서 작은 RIA Application을 개발한 적이 있다. 기존에 MS의 WPF를 통해 RIA에 대한 기본을 그릴 수 있었는데, 막상 플렉스를 접하고 나니 WPF처럼 화면을 추가하고 쉽게 객체로 생성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다.(MS의 Visual Studio는 그런 의미에서 참으로 뛰어나다.) 그래서 ...
6개의 HTML5로 잘 만들어진 웹 게임들
HTML5는 아직 개발중인 기술입니다. 우리는 이 무르익는 기술의 진보된 역량을 확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게임과 같은 곳에 쓰여진 것을 말이죠. HTML5는 아직 초창기에 불과하지만, 이미 html5로써의 통합은 시작되었습니다. 여기 HTML5로 잘 만들어진 6개의 게임을 소개합니다. 출처 : 10 HTML5 Games Paving The ...
웹에서 내가 투자해야 할 방향
요 근래 들어 글도 무진장 뜸하고, 블로그를 가끔이나마(?) 들러주는 분들께 죄송할 따름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SNS활동(특히 페이스북) 은 나름대로 좀 한다고 쳐도(그것도 개인 페이지만..) 블로그 방문객들이 전부 친구는 아니니깐..확실히 오프라인 인맥으로 연결된 서비스와 온라인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보여주는 매체의 개인에 대한 영향력은 ...
내가 투자해야 할 방향.
최근 나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어느정도 끝내고, 이제는 내가 생각한 길로 나아가는 로드맵도 구체화 시키고, 그 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나 자신에게 용기를 불어넣고 있다.요즘엔 많은 추억들이 내 손에 잡힌다. 어제는 책상 정리를 하다가 번득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사용했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