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픽의 무서움

 최근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 예전부터 만들고 싶던 아이젝트 랩에 대해, 그리고 진정 아이젝트라는 곳에서 내가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큰 고찰을 하다 보니 어느새 내가 꿈꾸던 아이젝트의 모습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다. 1인 기업들,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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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부터 지켜나가야 한다.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우리는 살다 보면 정말로 해야 할 일이 많다. 하지만 정작 해야 할 일 중에서 얼마나를 지키고, 수행하는가? 나 역시도 하루의 시간을 24시간이라 보면 거의 48시간이나 96시간이 필요한 계획을 세울 때가 많다. 하지만 정작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내게 모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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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분리운영 예정

최근 병특도 끝나고 본격적으로 프리한 생활을 시작하면서 무엇보다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아이젝트 구체화를 진행하고 있다. 물론 실질적인 기업 형태는 아니지만, 사실상 사업자를 등록하는 자체는 좀 나중에, 그러니깐 어떤 아이템이 만들어 지고 해도 늦지 않는다 생각해서 우선 혹여나 뒤쳐질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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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 긍정의 뿌리를 심기.

엊그제 나는 거의 처음으로 학생이란 신분으로 MT(Membership Training)를 참가하게 되었다. Cloie와의 만남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상당히 늦게 갔지만, 그 곳에서 나는 또한 짧은 시간동안 내 평소의 습관대로 밤새도록 과음을 하면서 상당히 긴 시간에 걸쳐서 나 자신을 고찰하게 되었다. 친구의 표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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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 한 이후의 근황

여유란 무엇일까. 26살, 나는 지금 여유를 갈망한다. 정신없이 달려온 지난 나날들. 당장의 내일 보다는 10년 후, 20년 후의 나를 보고 싶다. 그래서 여유를 찾아 다닌다. 10분의 떠들기 보다는 10분의 고요한 상태, 그것이 즐겁다. 찬바람이 거둬지고, 점차 봄이 다가오고 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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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해제와 병특에 대한 단상

드디어, 내게도 복무만료라는 문자가 찾아오면서 길고도 짧았던 병특 기간이 끝나게 되었다. 그야말로 정말 시원한 기분이 든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단순히 군 미필자에서 군필자로 거듭나는 단계이겠지만, 정말 그 과정은 어떤 군 생활을 겪었던 간에 존중하고 인정해 줘야 한다. 어떤 군 생활이던 힘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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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것과 해야하는 것.

인간은 누구나 생각을 한다. 나 역시도 하루에도 수 없이 생각을 한다. 생각의 흐름 속에는 쓸때없는 생각도, 정말 필요한 생각도 있다. 생각이 행동이 되면 역사가 된다.  감기에 걸려 침대에 누워 쉬다 보니 이런 저런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4일. 앞으로 내가 회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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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에 대하여.

복학 신청을 하고 난지도 어느새 한주가 지났다. 그 한 주 동안 사실 삶은 안정적으로 흘러갔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은 생각과 결심을 한 한 주였다고 생각한다.   모든 삶에는 안정이 필요하다. 고등학교 시절, 불규칙적인 생활패턴과 구체적이지 않은 나의 미래의 모습 때문에 방황항 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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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신청을 하고 와서

병특을 하면서 한번도 실감해보지 못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내가 학교로 돌아간다면? 다시 학생이 된다면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다. 병특이라는 시간에 쫓겨, 직장인도 아닌 것이 군인도 아닌 것이, 뭔가 애매한 대우를 받으며 지내왔지만 나는 보다 구체적인 나의 정체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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