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에 대하여.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다 잘되라고 하느님이 먼저 경험하고 더 어려운 일도 이겨내라고 주는 거다.물론 내가 득실한 기독교 신자는 아니다. 하지만, 가끔 힘들 때 천주교에 의지한 만큼, 조금은 내 안에 신앙심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듯 하다.하느님을 의지하면서 느낀 것은, 결국 어떤 걸 믿던 내가 경험하는 것이고, 해나가야 하는 것이다.요새는 병역특례 일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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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이란, 편하게 즐기라 존재하는 것.

    간만에 느낀 아침을 깨우는 저 여름 태양의 소리를 들으며 오늘 하루를 시작했다.8시에 출근해서 업무검토 후 30분부터 시작되는 팀장 회의를 거치며커피와 함께 잠시동안의 휴식을 취하며마음이라는게 이렇게 편해질 수가 있구나 하며 세심 놀란다.08년, 반년간의 나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정신적인 성숙을 약간 앞두고 과거의 나를 다시한번 반성하며새롭게 태어날 나를 살짝 기대해 보고 있다.오늘은 여름인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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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시작된 금단현상 & 업무의 공허함

    니코패치 1주일 정도 지났나..오늘은 정말 회사에서 금단 현상이 심했다.뭔가, 이건 아닌데…. 열심히 오늘 작성할 서류를 정리하고 보니깐.. 오늘 할일은 이제 정산과 홈페이지 유지보수 작업밖에 안남았었다. 물론 즐겁지.. 근데 순간의 공허한 시간속에 갑자기 머리속에서 솟구치던 담배. 피어라, 피어라… 그리고 나를 GS25시까지 안내했지만 결국 코카콜라 제로와 츄파츕스로 죽어라 나를 말렸다.. 금연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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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을 깨우는 나의 마음.

    한적한 저녁의 적막을 깨우는 나의 마음속 쓸때없는 긴장감.쓸때없는 내 몸둥아리의 잡념들은 대체 누구를 위하여 상상되고 있는가.억지로 눈을 감으며, 깨어나 보면 시계는 원점으로 가 있고.밝은 햇살이 나의 마음을 고요히 감싸지만, 이 순간이 얼마나 계속될까라는 두려움에나는 또 다시 나의 목표가 있는 도전의 현장으로 가고 있다.허나, 지금은 과연 이 길의 끝에 나의 목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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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연 재도전

    다시 도전하는 금연..이번이 벌써 4번째 이다.아직 어린 나이에(22살) 벌써 흡연한지 2년이나 되었고..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느껴진 건강의 압박,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의 진심어린 충고들…흡연의 시작은 정말 한순간이었던 것 같다.대학교에서 선배들의 담배를 챙겨야 한다 생각하다 우연찮게 접했던 담배이고..회사생활의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면서, 겉잡을 수 없을 만큼 커진 나의 흡연량.. 2일에 한갑..술자리에서는 1갑을 훌쩍 넘고…자의가 있지만, 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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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되면 되게하라.

    웃을 때 나의 모습이 가장 좋다 ^^ 내가 태어나서 내 인상에 대해 가장 많이 듣는 말 두가지.무섭게 생겼다. 와 인상이 좋다.전자는 나를 처음 본 사람, 후자는 나를 두번 이상 본 사람.내가 인생에서 하느님과 부모님께 가장 감사해 하는 부분 중 하나.처음엔 내가 정말 인상이 험하게 생긴 줄 알았으나, 사회생활과 학교 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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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황

    6월이 온 것을 기념하여 아주 오랜만에~ 포스팅을 위해 회사 시간을 쪼개서 쓰고 있다.근황은 어땟냐? 자바와 마케팅과 영어와의 싸움이었다.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를 잃었었지만, 완벽한 객체지향으로 이루어진 자바를 알아가면서 정말 즐거웠다. 본래 기껏해야 내가 아는 정도는 io패키지 정도로 콘솔 노가다 뿐이지, 실제로 GUI를 구현해서 네트워크 및 DB와 연동하는 처리는 새심 나를 다시한번 프로그래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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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초심

    인생의 초심이란 무엇인가.금주.. 걷기 단 두번, 물론 연휴를 보내고 온 것도 있지만 약간 연휴 후유증 같기도 하고..그래도 금요일이라, 뭔가 안정적이지만 심란하다.. 금요일만 되면 뭔가 확 몰려오는 업무들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는 없지만 스케줄 상으로는 오늘만큼 여유있는 날도 없다.아침에 출근해서 간단한 일정 체크와 전자 신문을 보기 시작했다. 전자신문을 보니 내 중학교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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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젠장, 젠장, 젠장

    9시에 잠들어서 6시에 일어나 버렸다..무려 9시간을 잠들어 버린 하루..이런일이 있나… 젠장..작년까지만 해도 3시간 수면법을 보고, 잠을 3시간으로 줄였었는데.아버지 어머니가 미친짓이라 하셔서 6시간으로 늘렸고..근데 이젠 9시간? 허허..아침에 기상해서는 젠장을 3번 외쳐댔다.. 그리고 창가에 비추는 Rising Sun을 보며, 다시한번 굳은 마음가짐을 다졌다..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해야 하는데 말이지..어젠 분명 그런건 있었다. 연휴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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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은 생활 속에 있답니다.

    살면서 누구에게나 한 번씩 시련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한 번이면 족한 시련이 두 번이 될 때도 있고 세 번이 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이 바로 새로운 삶을 향한 도약의 길이라는 것을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희망은 장미처럼 화려하지 않습니다. 희망은 밝은 햇빛처럼 찬란하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희망이란 늘 지금 여기, 우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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