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산업기능요원 최종합격 처리 되었습니다.” 라는 내용의 전화를, 어영 부영 정신이 없었지만 어머니와 와락 부등켜앉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약 5개월간의 고생은 온데간데 없고, 그저 어안이 멍~ 하더군요. 첫 면접에 한번에 붙어버린지라, 운좋은 저 자신의 인생만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정말 그래도 공평하다고 느낀 어제였습니다. 무차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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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February 25일 -
2009년 February 23일 deadly life -> lively life
퇴직과 더불어 찾아온 것은 다름아닌 “나태의 유혹”이었다. 퇴직하고 어느새 1개월이 다되가는 이 시점에, 정신없이 대회준비다 면접준비다를 진행하다 보니 나 자신은 어느새 본연의 아이젝트(개인 프로젝트)를 상실하고 그저 생리적 현상과 외부의 happen에 따른 생활이 지속되고, 나는 내 자신의 정신의 꼬리줄을 어느순간부터는 상당히 희미하게 감지하고 있었다. 죽은 듯한 삶, 정말 내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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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February 18일 izect :: pc & mobile system
어렸을때는 노트북 하나면 cdp 하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거기에 집중하던 기억이 납니다. 집에 PC한대는 온가족이 같이 쓰는 PC였고, PC가 두대 생기자 두대를 인터넷 연결하면서 인터넷을 공유하기 위해 온갖 고생을 다하며 정말 땀을 뻘뻘 흘리며 고생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PC와 전자기기가 뜸했던 당시에는 그래도 나름 저는 부모님이 많은 투자를 통해 빠르게 이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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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February 16일 프로그래머,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고찰
저는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 프로그래머와 CEO사이에서 상당한 갈등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사실 저는 html/javascript/php 코더 정도로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었고 고교시절 2D게임 클라이언트로서도 공부했었고 대학와서는 3D 게임 클라이언트로 공부를 했었네요. 그리고 2007년 휴학과 더불어 저는 당시 “벤처”라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친구들과 벤처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팀장, PM등 관리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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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February 4일 새로운 아이젝트 1.5
[Flash] /tc/attachment/cfile8.uf.155523574D34AD60050375.swf izect 1 Interesting 1.1 music 1.1.1 rock/metal 1.1.2 newage 1.1.3 modern rock 1.1.4 alternative rock 1.1.5 hip-hop 1.2 video 1.2.1 movie 1.2.2 animation 1.2.3 drama 1.3 talent 1.4 taddybear 1.5 book 1.5.1 science 1.5.2 fiction 1.5.3 history 1.6 picture 1.7 fashion 1.7.1 hair 1.7.2 suit 2 Programming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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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January 10일 1/11 think :: deep 고찰
혼자만의 시간은 언제나 나를 생각하게 만들고,또한 만발한 상념의 도가니에서 허우적대다가 우연찮게 사다리를 발견하게 만든다.내 인생의 끝은 어디이며,과연 이 길을 모두 다 설계한 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일까.민주주의 시대에 나 자신을 하나의 상품으로 포장한다는 생각,아니, 긍정적으로 만든다면 넓고 깊은 지식의 습득으로 나 자신의 몸값을 높인다는 이야기겠지.사회의 부조리라는게 분명 존재한다.하지만 나는 이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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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January 6일 게임회사 인사총무팀의 일.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저는 모 게임회사에서 인사/총무/경리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처음 이 회사에 제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가, 몇번의 실패 끝에 PM(프로젝트 매니저) 에서 졸지에 인사총무팀장으로 전락한거죠.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지만 2008년 제가 이 직책을 처음 맡고 2~3개월이 지나자 솔직히 슬슬 짜증이 밀려왔습니다. 저희 회사는 신생업체인지라 직원은 23명, 관리직은 사장님과 저 땡~ 입니다 ; 팀장이고 팀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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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December 31일 재 도약의 2009년을 기대하며
오늘이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엇그제가 파릇파릇한 06학번 새내기였던 2006년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흐르고 흘러 3년이 지났습니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회사를 다녔던 저도 어린나이에 벌써 직장 3년차가 되었네요. 누구나 그러겠지만, 한해의 끝과 한해의 시작은 정말 많은 생각과 기대를 가져오게 됩니다. 저 또한 올 한해 중에 저번주와 이번주가 정말 머리에서 열이날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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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December 26일 우리집 너무나도 사랑스런 딸기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가족 중 하나, 딸기(말티즈,5년) 입니다 ^^오늘 자고있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깨물어줫습니다 (헉 ㅎㅎ)너무너무 귀엽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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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December 22일 블로그 대대적 공사중..
블로그 좀 많~이 업그레이드 중입니다.흠.. 이참에 전문화 블로그로 방향을 좀 바꿔볼까 하는데일단 밤새 디자인은 끝냈고.. (물론 허접한 티는 못벗겠네요.. ㅜㅜ)메뉴 단순화랑 컨텐츠 통일.. 뭣보다 professional blog로 변모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주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오래전부터 관심있고 연구해오던 웹2.0 과 개발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뭐 자세한건 차차…. 아무튼 하루만에 반짝~ 업그레이드 할 것은 아니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