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22일차, 금주일기 30일차

    금주 30일차, 몸의 변화 허리둘레: 46인치 -> 43인치 (3인치 감량)몸무게: 108.2kg -> 106.8kg (-1.4kg)머리가 맑아짐. 뭔가 생각하는데 텀이 많이 줄음. 수면시 중간에 거의 깨지 않음. 집에서 술이 전혀 생각이 나지 않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엄청나게 줄어듬. 공허한 시간에 일찍 잠에 든다거나, 소설을 보는 습관이 생김. 일을 더 많이 할 수 ...

    Read More
  • 다이어트 18일차, 금주일기 26일차

    간식을 끊은지 꽤 되었다. 확실히 그냥 아점저만 잘 먹어도 살은 빠지는 것 같다. 물론 엊그제는 외식이 있어서 피자와 맥주 세 잔을 먹었다. 참고로 밖에서 먹는 술은 크게 제한하지 않는다. 다만 비싸다. 한잔에 만원이 넘는다. 다시한번 느꼈지만 밖에서 먹는 것도 어느순간부터는 더 자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집에서는 거의 한달 가까히 ...

    Read More
  • 다이어트 16일차, 금주일기 24일차

    전반적으로 보면 다이어트와 금주 모두 100%완벽하진 않지만 진행중이긴 하다. 금주는 집에서만 안먹고 무알콜맥주만 허용하는 것이고, 다이어트는 일단 아점저에 큰 제약은 없지만 간식을 끊는것이다. 어제도 간식에 손을 안댔다. 오늘로써 간식 안먹은지 7일차. 습관이 고쳐지려면 2~3주 정도 걸리니 이제 시작일 뿐이다. 습관적으로 간식에 손대는 것을 계속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간식이 결국 당분이고, ...

    Read More
  • 다이어트 15일차, 금주일기 23일차

    드디어 다이어트도 2주를 넘겼다. 사실 제대로된 다이어트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어쨌든 어제는 간식 안먹었고 대신 점심과 저녁을 잘 먹었다. 수업이 워낙 바뻐서 아침은 먹을 시간이 없었다. 6시 이후에 아무것도 안먹었고, 딱히 무알콜맥주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사실 무알콜 맥주를 냉장고에 넣어두지 않았다. 매번 나는 욕심이다. 내 최대 양은 2병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냉장고에는 ...

    Read More
  • 다이어트 14일차, 금주 22일차

    사실 오늘은 다이어트, 금주에 모두 실패했다. 물론 내 기준에서는 실패가 아니다. 내 기준은 ‘집에서’ 먹지 않는 것이었으니깐. 맥주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아는형네 집에 잠시 방문했다가 워낙 오랜만에 (거의 반년만) 만나서 또 언제만날지 몰라서 그냥 맥주 두 병 정도 했다. 5도정도 되었는데, 어떻게 보면 ‘예의상’ 먹었다. 그래도 시원한 맥주라서 갈증 해소 정도였다. ...

    Read More
  • 다이어트 13일차, 금주 21일차

    드뎌 금주가 3주차에 돌입했다. 엊그제 외식할 때 맥주를 먹어봐서 느꼈는데, 하루종일 심장박동이 90이상으로 뛰어서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집에와서 먹은 무알콜 맥주인가 생각을 해봤는데 그건 아닌 것 같더라. 역시나, 전과 비슷한 상황인 것 같다. 사실 술을 끊으려고 생각했던 이유가 심장이 워낙 빠르게 뛰고 가슴통증이 있어서 였는데.. 아무리 외부에서 먹는 것이라 ...

    Read More
  • 다이어트 12일차, 금주 20일차

    솔직히 말해서 오늘은 금주를 안했다. 아니, 원래 내 금주의 정의는 집에서 안먹는 것이었다. 밖에서 그리 댕긴 것은 아니지만, 저녁으로 바베큐를 먹게 되어서 바베큐를 먹으면서 맥주 한잔을 시켰다. IPA였는데, 맛이 워낙 써서 반정도 먹고 남긴 것 같다. 도수도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7도를 넘긴 것 같다. 난 이것을 실패로 보지 않는다. 적어도 ...

    Read More
  • 다이어트 D+10, 금주 18일차, 간식끊기 1일차

    요즘엔 술보다 더 걱정인 것이 다이어트이다. 아직도 마의 107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왜일까, 아마 그만큼 내가 채우는 칼로리가 있어서 그럴 것이다. 다이어트의 가장 쉬운 정석은 역시나 잘못된 습관을 끊는 것이다. 지금 내가 가장 부족하다 싶은 것은 운동과 간식을 끊는 것이다. 간식이 나쁘다는 것을 알지만 지금까지는 계속 간식을 먹고 있었다. 그래놀라, ...

    Read More
  • 다이어트 D+8, 금주일기 16일차

    어제는 특별히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 점심에 빠에야를 먹었는데 글쎄 소세지가 그렇게 짤 줄이야.. 그나마 밥양에 신경을 써서 적정량을 먹긴 했지만 매우 짰다. 이것은 마치 스페인에서 먹는 정통 빠에야를 no salt를 외치지 않고 먹는 맛이랄까. 집에 그래놀라가 없어서 먹지 않았다. 사실 택배함에 와있긴 한데, 찾아오지 않았다. 무알콜 맥주도 마찬가지다. 저녁산책 ...

    Read More
  • 다이어트 D+7, 금주일기 15일차

    드디어 새로운 한주가 시작됬다. 새로운 한주는 기대도 많고, 한편으로는 지난 후회(?)를 반성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일단 다이어트 시작한지 한주가 되었다. 어제 지난주를 많이 반성했었는데, 무엇보다 간식을 끊지 못하고 무알콜 맥주도 6시 이후에 먹던 스스로를 반성했다. 주중에는 아무리 무알콜 맥주더라도 피곤한 것은 매한가지다.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다이어트가 1주일쯤 되니깐 이번주부터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