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과 고찰 # 1

    1. 뮤즈의 Butterflies and Hurricanes, 그리고 주말의 여유뮤즈의 Butterflies and Hurricanes 을 들으면서, 잠깐의 여유에 젖어있다.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너는 변해야 한다는 뮤즈의 목소리(best, you’ve got to be the best you’ve got to change the world and use this chance to be heard your time is now) 를 들으면서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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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것을 얻기 위해선.

    “가장 하고싶고, 소중하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노력만큼 힘든 것도 없다.” 오늘 나 자신을 깨닫게 해준 중요한 문구인 것 같다. 언젠가 일기에 쓴 적이 있는데, “일하는 중간 중간 일어나는 고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 일이 두렵고 무서워서 행하지 않은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라고.1주일간 아픈 것도 사실이지만, 그것보다 생각의 폭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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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자로서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

    하루종일 고민한 것 같다. 어제, 자바개발자로서 완전히 길을 잡은 이상 내가 향후에 주 수입원이 될 것에 대해서 자바에 대해 그 방대한 프레임워크나 기술들에 대해. JSR도 뒤져보고, 자바 웹 개발자로서 로드맵도 검색해보고, 관심있어하는 RIA기술도 계속적으로 알아보고 모바일 개발에 대해 과장님께 이것저것 이야기도 들어보고. 결론은 그거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자.” 아무리 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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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인생을 책임질 준비를 하는 나이.

    최근에 저희 실장이 갑자기 제 블로그 주소를 알아버릴 수 있다는 당황하에 블로그가 잠시 방황을 한 것 같습니다.크게 뭐 별다른 일은 없지만, 아래 포스팅 처럼 최근에 할일관리에 대해 상당한 고민을 하고 다시 저 자신을 찾았다는 점이 크게 와닿는다고 할까요. 블로그에 당당하게 이것 저것 이야기 하고 싶긴 한데, 참 그게 아이러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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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력이 부족하다.

    아무것도 이루려 하지 못하고 목적의식 탓만 하고 있는 듯 하다. 아무래도 회사에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뭐라도 개발을 해야지 원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로 절망속에 빠져 살 것 같다.   혼자 공부하는 영어 공부는 꾸준히 해야 그 성과를 이루겠지만, 프로그래밍은 단시간에도 충분히 성과를 이룰 수 있지 않은가.   그래서…….. 나는 flex로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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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적 상실

    갑작스레 나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보고 미래를 보게 되었다. 중학교 시절 사업가가 된다는 나의 꿈은 현실과 현실을 무자비하게 거쳐서 지금이 되어버린 나의 꿈. 그럼 지금의 꿈은 무엇인가, 컨설턴트가 되고자 하는 꿈은 있지만 사실 그것도 흐린 기억속에 비춰진 모습일 분이다. 당최 이 블로그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전문가”의 모습은 무엇이며, 내가 병특을 끝내고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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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가치판단 기준은 무엇입니까?

    가치판단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지난 몇일간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몸을 망치고 동시에 주변 사람의 걱정을 샀습니다. 잘 하면서도 가끔 이렇게 삐뚤어지는 것에 대해서 깊은 고찰을 통해 알아본 결과, 이유인 즉.. 무언가를 판단할 때, 유혹에 넘어가는 것에 있어서 명확한 판단 기준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한길로만 나아가는 사람에 들어보신적 있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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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스킨 변경 완료~

    스킨 바꾼지 채 3달이 안되서 다시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갑작스래 예전에 타이포그라피에 한참 관심이 많았던 기억을 떠올렸기 때문에 ^^;   이번 스킨은 타이포그라피를 나름대로 강조했지만 전혀 세련되지 않았더군요.. (ㅜㅜ) izect라는 것과 professional creation을 함께 쓰려다 보니 정말 어색해서, 아에 izect를 과감히 빼버렸습니다! 어차피 izect는 도메인 주소에서도 알 수 있으니 🙂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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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바 유지보수, 시작되다.

    별로 뭐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제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밝혔듯이, 이제 ASP프로젝트가 거의 마감되었습니다. 파견 생활에서 다시 본사로 복귀 했구요.   복귀하자마자 슬픈 소식이 여기 저기서 들립니다. 우선, 다른 팀의 한 팀장분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입니다.. 안타깝게도 일본뇌염에 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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