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zect :: pc & mobile system

      어렸을때는 노트북 하나면 cdp 하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거기에 집중하던 기억이 납니다. 집에 PC한대는 온가족이 같이 쓰는 PC였고, PC가 두대 생기자 두대를 인터넷 연결하면서 인터넷을 공유하기 위해 온갖 고생을 다하며 정말 땀을 뻘뻘 흘리며 고생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PC와 전자기기가 뜸했던 당시에는 그래도 나름 저는 부모님이 많은 투자를 통해 빠르게 이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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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래머,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고찰

    저는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 프로그래머와 CEO사이에서 상당한 갈등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사실 저는 html/javascript/php 코더 정도로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었고 고교시절 2D게임 클라이언트로서도 공부했었고 대학와서는 3D 게임 클라이언트로 공부를 했었네요. 그리고 2007년 휴학과 더불어 저는 당시 “벤처”라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친구들과 벤처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팀장, PM등 관리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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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a.w(MemorIzing A Word)를 공개합니다.

    그간 상당히 포스팅이 뜸했습니다.이유인 즉슨, 제가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라는 대회에 출품하기 위해 약 2주정도 부족하니만큼 WPF와 MS-SQL을 이용해 개발을 진행해 와서 블로그에 크게 신경을 못 썼습니다.아무튼 13일날로 대회가 마감되고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기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1. 목적– 국내/외 이미지 검색의 대표 사이트들의 이미지 자료를 이용하고 이를 통한 사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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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 간단 Virtual의 이해(다형성)

    다형성 :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서, polymorphism(“여러 개의 형태를 가진다”는 의미의 그리스어에서 유래됨)이란 특정한 심벌이나 연산자에 대해 상황이 다르면, 그 의미도 다르게 부여할 수 있는 특성을 말한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객체지향에 대해공부할 때 다형성, 상속 등등의 의미는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정작 다형성이 무엇인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는 잘 모르실 것입니다..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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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아이젝트 1.5

    [Flash] /tc/attachment/cfile8.uf.155523574D34AD60050375.swf izect 1 Interesting 1.1 music 1.1.1 rock/metal 1.1.2 newage 1.1.3 modern rock 1.1.4 alternative rock 1.1.5 hip-hop 1.2 video 1.2.1 movie 1.2.2 animation 1.2.3 drama 1.3 talent 1.4 taddybear 1.5 book 1.5.1 science 1.5.2 fiction 1.5.3 history 1.6 picture 1.7 fashion 1.7.1 hair 1.7.2 suit 2 Programming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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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커를 꿈꾸는 직장인 3편

    Artist : kidrockTitle : american bad ass각본,주연,제작 : 아이지제작시간 : 5시간by Adobe Premiere CS4, Logitech Quickcam Communication STX 오랜만에 뮤직비디오 하나 찍었습니다.. ㅎㅎ정말, 예전부터 너무나도 좋아하는 곡들을 하나 하나 저의(?) 뮤직비디오로 제작할 수 있다는게 사실 꿈만 같습니다.캠 하나만 있으면 다 찍을 수 있는 세상, 정말 초등학교 시절부터 음악을 들으면서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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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의 relationship이란,

     이번주는 정말 즐거운 한주였던 것 같습니다. 동생의 대학 합격 소식이라든가, 저 자신도 두달여간 연락을 끊고 지냈던(나름 수행을 한다고 했었죠..) 친구들과도 많이 만나고(친한 친구들은 거의 다 만난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도 많이 회복되었고.. 무엇보다 가장 값진 것은 저 자신의 진로에 대한 깊은 고찰을 통해 어느정도 방향을 잡고 2009년을 설계했다는 점입니다.  각설하고, 오랜만에 권대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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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친 적도 없는데, 기억 상실 증?

    툭하면 어제 있었던 일들이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이런 경험 있으세요? 저는 요 근래 심이 고민했었습니다. 처음에는 과음에 의한 일종의 "필름 끊겼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참 많이 고민을 했는데, 다른 게 아니라 없었던 일들인데 왠지 내가 무언가를 잘못한 듯이 느끼고, 거기에서 오는 불안감 때문이었습니다.   문제는 한두 번의 필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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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think :: deep 고찰

    혼자만의 시간은 언제나 나를 생각하게 만들고,또한 만발한 상념의 도가니에서 허우적대다가 우연찮게 사다리를 발견하게 만든다.내 인생의 끝은 어디이며,과연 이 길을 모두 다 설계한 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일까.민주주의 시대에 나 자신을 하나의 상품으로 포장한다는 생각,아니, 긍정적으로 만든다면 넓고 깊은 지식의 습득으로 나 자신의 몸값을 높인다는 이야기겠지.사회의 부조리라는게 분명 존재한다.하지만 나는 이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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