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일에 가입한지 1년 되는 새내기 구글러로써 나름대로 구글의 서비스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실 네이버나 다음, 야후 등의 대형 포털 사이트에 비춰 봤을 때 구글이 얼마나 큰 메리트를 가지고 서비스를 운영하는지는 사용하는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러한 대형 포털들은 자신들의 서비스를 “사용하라” 는 입장이고, 구글은 뭔가 사용자 개개인에 맞춘 “맞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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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May 14일 -
2009년 May 13일 텍큐닷컴, 조금은 믿음직해 졌습니다 :)
베타서비스 5일째 사용자입니다. 항상 textcube.com 에 접속하면 이건 뭐 홈페이지가 이래~! 라고 맨날 생각했는데 오늘보니깐 텍스트큐브닷컴 공식 블로그에 상당한 정보들이 있었습니다 +_+ 조금 양이 많아서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천천히 읽어보도록 하고… 아마 제가 생각했던 몇몇 문제점에 대한 답변이 많이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가 여간 큰 것이 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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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May 13일 블로그 이전하면서 느낀 방문자의 현실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가장 민감한게 다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1. 방문자 2. 광고 수익 3. 댓글 4. 내글 인기도(메타블로그 인기도 포함) 5. 디자인(?) 광고 수익이야 최근 들어서 생긴 개념이고.. 솔직히 아직 개인적으론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번다는 것은 조금 의아하긴 합니다.. ㅎㅎ 그래서 제 머리속 순위에서는 좀 하위권에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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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May 12일 텍스트 큐브.. 플러그인과 스킨은 어찌하란 말인고~!
설치형 블로그일 때 나름대로 블로그의 커스토마이징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다 생각한 기능. 바로 플러그인과 스킨이었습니다. 그중 그래도 플러그인은 편리한 기능들이 많았고, 특히 믹시를 자주 사용하는 저로선 믹시 플러그인이 더없이 소중했던 터입니다. 허나!! 텍스트큐브 닷컴으로 이사하고 나서는 뭔가 설치형과 다른 것을 찾다보니.. 가장 중요하다 생각되는 스킨과 플러그인 기능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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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May 11일 나는 블로그를 왜 하는가?
잠이 안오는 밤. 가끔 생각나는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에 대해 잠시 고찰해 봅니다. 처음 블로그를 접하게 된 날, 2003년 어느 겨울.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저는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블로그란 것은 솔직히 자료를 퍼오거나 간단히 주저리주저리 글을 쓰기에 좋았고, 특히 네이버블로그의 경우 “이웃”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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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May 11일 프로그래밍에 대한 작은 고찰
병특한지도 벌써 2개월 1주가 지났습니다. 그간 작업한걸 돌이켜 보면.. – 모 대기업 사이트 유지보수(asp + ms-sql + iis) – 모 중기청 관련 사이트 신규오픈 추가 투입(resin + velocity + oracle + ibatis + spring framework + jQuery) – 모 대기업 사이트 유지보수(asp.net + ms-sql + iis) – 모 협회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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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May 11일 텍스트 큐브 닷컴으로 이전, 심플하지만 아직 50% 부족하다.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아이젝트를 찾아주시는 분이 몇이나 되련지 이제야 좀 실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실 제가 “구글빠” 적인 성향이 있나 봅니다. 3월 24일, 생일날 부모님께 아이팟 터치를 선물받고 이것 저것 구글과 연동지어서 구글의 서비스를 사용하다 보니 어느덧 구글 서비스 없이는 살기 힘든(-_-) 정도가 되게 되었더군요..(나도참..;) 여튼 이번에 구글이 인수한 텍스트큐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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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April 29일 IT업체에서 병특은 무슨 일을 할까?
고정 방문자가 거의 없는 제 블로그로선 무슨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웃들에게 저의 소식을 알리기 위해 작성하는 글도 아니고 해서 알리는 사실이 조금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근황 관련된 포스팅은 하는게 좋다고 생각되어 오랜만에 다시 결심하여 꾸준히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바쁘고, 사소한 것에 신경 쓸 시간 없는 하루하루 였습니다. 몇일 후면 수습기간도 종료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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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April 17일 신입사원은 일이 없다?
입사한지 갓 두달이 되어가는 저에게 지난 한달은 정말 힘든 나날들이었습니다. 나름대로 업무에 자신감이 있던 제게 떨어진 업무란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몇몇 사이트 유지보수 업무였고, 유지보수 업무라는 특성상 수시로 업무가 발생하고 최초 사이트 유지보수 업무가 아닌 이상 일이 많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회사에서 저는 나름대로 제 일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자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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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April 17일 Papa Roach – Forever
Billboard Mainstream Rock Top 20에 들어있는 곡입니다. 아마 2007년 곡으로 기억하는데… papa roach는 처음 듣는 밴드였는데, 이 노래는 정말 괜찮더군요.. 개인적으로 제 취향이Case 1– 조용히 시작 -> 강한 간주– 약간 강한 보컬– 주로 모던락Case 2– 3옥 솔 ~ 4옥 레 까지의 고음– 강한 기타음– 중간 기타솔로 20초 이상– 주로 헤비메탈이렇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