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들어오게 된 미라지폰(SCH-M480)

      네 드디어 제 손에 미라지폰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하하하.. 사실은 아버지께서 구매하신 것, 사용방법이 어렵다고 하셔서 제가 받아오게 되었습니다. 얏호~ 미라지폰.. 물건은 물건 같습니다. 나온지 딱 1년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윈도 모바일 6.1을 기본 탑재하고 영상통화 등의 첨단(?) 통화기능은 물론,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설치 혹은 기본 프로그램 사용으로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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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바라보기 명상법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 존카바트-진 지음, 김선경 외 옮김/물푸레(창현)   저번주에 본 책인데, 이제와서 독서평을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책을 사게 된 취지는, 작년 아버지께서 제게 “성급함 성격을 해소하기 위해 명상을 한번 해봐라” 고 하셨습니다. 때문에 명상과 관련된 책을 몇 권 구입하게 되었지요.   이 책은 명상을 공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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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생각의 늪에서 탈출하라.

      주마다 아버지 회사에 나가서 전산 관련 일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엊그제에는 전회사 사장님께서 연락오셨는데, 제가 원래 간간히 “원격 데스크톱 연결” 을 통해 그 회사 일을 도와드리곤 했는데.. 이제 그러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불안하시다는 이유와 함께..(저를 불신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젠 손 떼기로 했습니다.   또한 오늘은 친한 친구 한놈을 군대가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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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이 보약이다.

      다들 아시죠. 웃음이 최고의 보약이라는 것.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제가 인생을 의아해하며 다시 설 것을 다짐했었는데 오늘 하루는 정말 어떤 일이 있어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생이 아무리 힘들어도, 웃음은 사람에게 힘이되고 의지가 됩니다. 너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웃음은 행복이니깐요. 어느 누가 행복을 위해 살아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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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사업계획서를 공개합니다. 1. 개요

      드디어 이 대단원의 포스팅을 시작할 때가 왔습니다.(구글의 우수블로거 프로그램이 저를 열정으로 불태우는군요 +_+) 그간 여러모로 고심하고 고심한 끝에, 저의 오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또한 이 블로그의 의미를 도모하기 위해   2006년 말부터 2008년 초까지 진행했던 게임개발 벤처 사업의 사업계획서를 공개합니다!   공개에 앞서, 본 포스팅은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이뤄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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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온 디자이너의 갑작스런 퇴사.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들 합니다. 나름대로 오랫동안 한 길만 바라보고 달려 왔는데, 인생에 대한 희비가 교차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힘든 시기입니다.   오늘, 입사한지 3주된 디자이너분이 그만둔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저와 같이 작업한다길래, 저의 지식을 많이 전달해주었고 신기술 지향적인 마인드가 참으로 괜찮길래, 앞으로의 작업도 재밌겠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갑작스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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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브랜드 아이덴티티 이미지화 하기

    자기 브랜드 컨셉 잡기(브랜드 아이덴티티, B.I) by 아이지 | 2009/06/23 14:49 개인 브랜드의 힘은, 기업에 있어서 “브랜드”라는 것의 가치와도 견줄 만 합니다. 단지 자기 이름 석 자만을 가지고 승부하는 시…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 본 Brand Identity 를 이미지화 한 모습입니다.     예전부터 타이포그라피를 좋아했는데, 아직까지 제가 조형물이나 도형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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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브랜드 컨셉 잡기(브랜드 아이덴티티, B.I)

    개인 브랜드의 힘은, 기업에 있어서 “브랜드”라는 것의 가치와도 견줄 만 합니다. 단지 자기 이름 석 자만을 가지고 승부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내포할 수 있고, 브랜드를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비전을 갖출 수 있는 그런 브랜드를 이시대의 전문가들은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저는 또한 “디자인 경영” 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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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큐닷컴, 블로그 서비스들이 내게 가져다 준 것들.

    어느새 보니 텍큐닷컴의 우수 블로그 지원 서비스도 끝나버렸고, 그러고 보니 제가 이 텍큐닷컴으로 옮겨온 지도 한달이 넘었더군요.   그간의 시간을 생각하며, 블로그 생활 5년을 정리해봅니다.   웹진과 개인 홈페이지로써 웹에 첫 발걸음   웹은 항상 제게 있어서 기회의 공간이었습니다. 처음 HTML을 접하고 나서 하나의 웹진을 운영하면서 매일 매일 카운터가 올라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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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온 디자이너와 작업.

      저도 뭐 참 이렇게 갑자기 웹쪽으로 올 줄은 몰랐는데; 게임 업계를 떠나고 싶어서 선택한 것이, 혹은 원래 제가 하고 싶던 근본적인 것을 희망하다 보니 이렇게 웹 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몇몇 사이트 유지보수와 전산 작업을 하다가… 이제는 기획자도 뽑고, 기존의 디자이너분도 퇴사->교체 하고, 개발자 두명을 더 충원한다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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