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zect.kr/330 이글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친분이 있는 사장님의 자금을 끌어다가 사업을 펼치고, 결국엔 망해서 병특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지금 혹시나 뜻이 맞는 친구들과 사업을 하려고 준비를 하는 미래의 “리더” 들에게 나의 경험을 비춰 이 글을 통해 작은 조언을 하고 싶다. 나는 어려서부터 꿈이 컸다. 초등학교 시절에 웹진을 운영하면서, 당시에 “컨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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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October 5일 -
2009년 October 5일 PC,노트북,PDA등 각종 IT기기들을 잘 활용하려면?
근래 들어 회사/집 PC와 항상 휴대하고 있는 아이팟 터치/미라지폰 그리고 구글의 서비스/MS Live 서비스 등의 역할 분배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 보았다.예를 들어 일정 관리의 경우 구글 캘린더를 모든 기기에 Sync하여 사용하곤 하지만, To-do의 경우 마땅한 프로그램이 없고, 아이팟 터치 어플에 Things라든지, Touch Todo라든지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사용하려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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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October 5일 람보르기니 에스토크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자동차 브랜드, 람보르기니의 세단형 슈퍼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는 소식이다. 이름하여 에스토크, 투우사들의 칼을 지칭하는 말이라는데.. 멋진 말인 것 같다.회색 톤의 깔끔한 색상 하며, 정말 차체의 곡선과 아름다움이 내가 생각하던 그 자동차와 너무나도 닮아있다. 슈퍼카 + 세단 이 내가 머리속에 항상 꿈꾸던 차였는데 이렇게 실물이 되서 나올줄은!!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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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October 4일 컴퓨터 책들…
이제야 생각이 좀 들지만, 책을 사면 뭐하는가. 저 책중 내가 소화한 내용은 얼마나 되는가?그걸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어쨌든, 방청소 하고 나서 한컷.. 열심히 공부해야지 🙂 보너스 내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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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October 3일 추석, 그리고 생각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이 다가왔다. 다른 날보다는 추석이 짦은 감이 있지만 주말 이외에 쉬어본 적이 없는 나로선 하루를 더 쉰다는 것이 정말 뜻깊게 다가올 뿐이다.– 짦지만 조용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우리가족이야 뭐 친척들이 다들 가까운 곳에 살기 때문에(죽전, 안양) 내려가는데 몇시간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 그리고 최소한 하루 이틀의 혼자만의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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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October 1일 Yiruma – Love Me
playing by izie / YAMAHA S08 Synthesizer / Yiruma – Love ME / 2009.10.01 내친김에 한곡 더 쳐봤다. 이루마의 Love me는 정말 아름다운 곡이다. 물론, 이루마의 연주곡 치고는 좋지 않은 곡이 없지만.. 이 곡을 들으면서 나는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에 대해 항상 생각했었고, 그러한 생각은 마침내 오버해서 한 1000번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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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October 1일 Yiruma – The Scenery Begins
Playing by izie / YAMAHA S08 Synthesizer / Yiruma – The Scenery Begins / 2009.10.01 오랜만에 찾은 여유, 3일이란 짦은 연휴지만 그 시간에 내 눈에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며 나는 오랜만에 이루마의 곡을 먼지 쌓인 나의 신디사이저로 연주한다. 고등학교 졸업 선물과 대학 입학 선물, 생일 선물을 모두 모아 거금 200만원을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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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September 30일 웃음,
즐겁게 살고 싶고바보같지만 웃으면서 살고 싶고순수하게 살고 싶고편안하게 살고 싶다. 진지함에 있어서이 모든 내 추구의 가치가 약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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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September 30일 정말 죽겠다.
디자이너 팀은 한명이 더 들어와서 두명이 되었다. 그간 고생한 모 대리님은 아마도 일이 좀 더 편해지지 않을까 싶다.이러한 와중에 우리의 유지보수 일은 점점 더해져만 가고, 실장은 외근다니라, 전화받으랴 바쁜 실정.그래서 결국 실장의 일까지 지금은 한 40% 정도 떠맡고 있는 형편이다. 몸은 안좋아져 가고 있고, 이런 와중에 또 디자이너도 들어오니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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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September 29일 개발과 운동
요즘은, 2~3일에 한번 글을 쓰려고 생각한다. 딱히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글을 쓰는 가치를 생각하면 나는 너무 얇팍한 지식 속에서 억지로 답을 찾으려 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생각을 하고 고찰을 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내 두뇌의 단 0.1%도 안되는 곳에서 나온다면 그 글은 가치가 전혀 없는 글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