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믿기지 않는 현실이 이뤄졌다고 할까나. 드디어 아이패드가 우리나라에서도 정발이 되고 말핬다. 올해 초 훈련소를 다녀오고 나서 아이패드가 언제 우리나라에 나오나,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부탁해볼까 등등.. 정말 그 지름이라는 것이 무섭긴 하다. 이렇게 해서라도 구했었다면 당장 만족은 했더라도 지금처럼 KT에서 정발되는 것은 놓쳤을 것이 분명하다. 사실 맥북이도 있고 5월에 아이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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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December 1일 -
2010년 November 13일 존재의 뒤돌아봄
벌써 2010년도 한달하고도 절반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그간 참 나는 뭘 하고 지낸가 싶어서 블로그의 글을 한번 쭉 돌이켜 봤는데, 글쎄 벌써 이 블로그도 운영한지가 3년이 다된 것이 아닌가. 내년이면 4살이 되는 블로그, 참 너에 대한 애정(?)이 식을 수록 나 자신에 대한 마인드컨트롤도 나태해 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가장 기억에 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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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November 8일 자기브랜드, 어떻게 구체화 해나가야 할까?
내가 아이젝트를 만든지도 벌써 10년이 되었다. 실질적인 형태는 없고 단지 내 머리속에 존재하는 개념일 지라도 인터넷이 막 발전되던 1998년 당시 스타크래프트 웹 매거진인 scwz를 시작으로 xwebzine4u라든가 각종 팬페이지부터 해서 블로그를 시작하기까지.. 물론 현실 세계와 부딪치며 몇년간의 공백이 존재하곤 하지만, 홈페이지를 위한, 특히 프로젝트라는 개념은 어려서부터 내게 참 멋지게 다가왔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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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November 4일 프로젝트가 끝나고.
회사를 옮기고 처음으로 맡은 프로젝트는 단지 웹을 안다는 이유로, jsp를 할 줄 안다는 이유로 맡게 된 프로젝트였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금융업계에서 사용되는 active-x와 서버 단의 통신 모듈을 개발하는데 parameters를 받고 이에 대해 정의된 규칙대로 처리하는 것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말은 단순하지만 실제로는 생각처럼 단순하지 않다. 최초 단순히 jsp를 통해 xml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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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October 26일 화를 억제하는 것이 곧 모든 성공의 지름길.
최근에 나 자신의 문제점에 대해 깊히 생각하고 발전해 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결국 그 답을 내릴 수 있었다. 이 답이라는 것은 결국, 2년전에 내가 내린 답이나 뭐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마인드컨트롤“을 조금 더 심화시켜 생각한 결과, “화에 대한 억제” 라는 답을 내릴 수 있었다. 2008년에 생각한 이러한 개념을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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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October 19일 삶을 돌아다보며.
2010년도 어느새 거진 마무리 되는 단계에 다다렀다. 벌써 10월, 83%나 지나간 이 시점에서 나는 잠깐의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연초에 했던 다짐들이 얼마나 지켜졌나, 그리고 앞으로 남은 시간에 있어서 나는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잠시 리뷰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짧은 20대 초반이었다. 학교따위는 별로 중요치 않게 생각했기에 20살부터 사업을 하기 위해 열심히 달렸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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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October 10일 티몬, 쿠팡 등 소설 커머스들. 성공 가능성은?
최근 국내에서 티몬을 시작으로 쿠팡, 데일리팩, 바이러스, 헬로디씨 등 미국의 그루폰 이라는 회사의 서비스의 1년만에 1조 6천억원의 엄청난 그야말로 대박으로, 국내의 트위터, 페이스북 등 높아진 소셜 네트웍스에 대한 관심으로 미국의 서비스를 가져온 이런 서비스가 그야말로 “엄청”나다. 나는 원래 티몬을 가끔 애용했었는데, 요즘엔 뭐 생각만 해도 너무나도 많다 생각할 만큼 반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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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October 2일 Xcode 4 preview 3 & 근황
새로 나온 xcode 4 preview 3 버전이다. (물론 나온지는 꽤 됬음.) 통합 인터페이스를 강조하고 있고, 통합됨에 더불어 Wide-screen화면에 최적화 되어 있는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다. – 개발 추석동안 나는 HTML5와 모바일 웹을 공부해왔다. 그리고 지금와서 내가 드는 생각은 무엇인가? 다른 게 아니다. 내 친구 이모군의 얘기처럼, 개발은 공부보다는 무언가를 만들어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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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September 24일 드림위버로 HTML5 개발하기.
드림위버란 아직도 국내 웹디자인 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적어도 내 생각엔) 툴이다. 솔직히 말해 개발자들은 드림위버가 느리고 설치과정이 복잡하고 하니 빠르고 간편한 에디트 플러스나 울트라에디터를 자주 사용하는게 사실이다. 아니면 내려밭고 공유하기 편한 이클립스 같은 툴 말이다. HTML5개발에 앞서 나는 이클립스 GWT, 넷빈즈, xcode등 다양한 툴을 살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드림위버가 가장 간단하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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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September 20일 HTML 5 저작 가능한 툴 6개.(번역)
각종 브라우저에서 HTML5가 설계되고 지원되면서 몇몇의 개발 툴들이 이미 HTML5/CSS3를 이용 가능하도록 하여 쉬운 웹 개발을 돕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이곳(http://www.html5trends.com)에 HTML5관련 툴을 찾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오늘 우리는 몇몇의 당신이 HTML5를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툴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래의 툴들은 HTML5/CSS3의 제공 범위가 다르다. 그러니, 이를 사용할 떄는 목적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