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공학부 학부생이 배우는 과목에 대한 단상(~2학년까지)

    HTML5한국사용자모임 운영자, 아이젝트 랩 대표 등의 사실 겉멋만 잔뜩 들어있는 수식어들이 있지만 결국 나는 컴공과 학부생일 뿐이다. 여타 대학생들과 별반 다를 것은 없다. 다만 실무를 조금 더 다른 친구들보다 빨리 접해봤을 뿐이지. 이에 따른 득과 실은 실로 그 격차가 매우 크다.  그래도 가끔 후배들을 보면 대체 이 과목을 쓸때없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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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lliJ IDEA 12 Ultimate 이틀 써본 느낌.

     방학을 맞이해서 기존의 느려터진 이클립스를 져버리고 안정적이라고 소문난(?) IntelliJ IDEA 12로 갈아탔다. 무려 $199 을 내고 Personal License를 구입했는데 솔직히 충동구매이긴 하다. 그래도 거의 일년간 미루고 미뤄온 만큼 뭐 좋은 게 있긴 하겠지 싶어서.. 여튼 이틀정도 사용하고 느낀 바를 순전히 개인적 입장에서 간단히 적어본다. 1. 빠르다. 안정적이다.  확실히 이클립스보다 빠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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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개발 기술 설정하기

    방학을 맞이하여 그간 생각만 하고 있던 SNS구축에 대해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려 하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빠르게 그리고 최대한 디자인적인 수고(?)가 적게 감미되는 개발이 가장 중요했다. 왜냐면 내겐 디자인을 보는 안목은 있다고 하더라도 디자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하는데 한계가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개발을 할 때에는 얼마나 예쁜(?) skinning이 가능한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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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독한 사회성

    고독한 사회성이라, 생각해 보면 참으로 아이러니한 말이 아닐 수 없다.  최근 계속해서 나를 괴롭히는 이 기분은 본연의 나 자신의 가장 깊은 고민 중 하나이다. 고독을 추구해야 하면서도 그 속에서 사회성을 가지려고 한다. 사회성이란 결국 외로워지지 않으려 하는 나 자신의 발악이고 마음 속 깊은 곳의 비명과도 같다. 그 소리를 듣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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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기간을 맞이하며

     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흘러 벌써 2012년도 3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아직은 올 한해를 돌이켜 볼 시점이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나태에서 회복된 나를 다시금 바라보며 키보드를 잡는다.  그저 주어진 대로, 물론 지속적으로 나를 다시잡기 위해 노력했지만 사람이란 것은 참으로 웃긴 것이, 아니면 나 자신에게 구속된 것인 지는 몰라도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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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조금씩 글쓰기

    물론 나는 매일같이 일기를 쓰는 편이긴 하지만, 매일같이 어떠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 또한 내게는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오늘부터라도, 어떠한 글짓기에 대한 행동을 이곳, 나만의 블로그에 고찰하기 위해 글을 조금이라도 쓰려고 한다. 그러한 습관이 모여 내게 더더욱 견고한 글쓰기 능력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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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평]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저자 유수연 지음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 2008-10-01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오늘을 다시 살라고 해도 이보다 더 열심히 살 수는 없다 화려한… 글쓴이 평점    헤이헤진 마음을 가다듬고자, 3개월 전 샀던 이 책을 다시 붙들고 읽기 시작했다. 최근 나의 주된 공부의 화두는 영어이기 때문에 그래도 토익에서는 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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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0 영어일기 : Abstain from impatiencee

    I think I abstain from impatience. 나는 조급함을 억제할 필요가 있다. I just thought that I must lose my weight quickly and then I checked my weight even though this morning. 오늘아침까지도 나는 살을 빨리 빼야겠다고 운동과 샤워를 마치고 바로 몸무게를 재기 시작했다. While I’m checking my weight, I fe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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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19 영어일기 : Re-start Diet!

    최근에 나는 나 자신의 나태함에 대해 인식했다. Recently, I just realized my indolence.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이 나는 다이어트라고 생각한다. Last year, I was successful in losing my weight from 95kg to 82kg. but after that my weight is about 85kg and there is no big changes. 작년 나는 95kg이던 몸무게를 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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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소스의 함정

     나는 사실 나태한 나 자신이 싫다. 그런데 가끔 나 자신을 살펴보면 이런 나태한 나 자신이 싫어서일까, 아니면 어떠한 이유때문인지는 몰라도 어디 한 부분에 빠져들게 되면 뒤도 안돌아보고 그것에만 몰입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 나는 잠깐 꾸준히 했던 블로깅이나 개발일기, 영어일기도 안쓰고 약속도 안잡고 게다가 시험도 대충보고 숙제까지 재껴가면서 몰입한 것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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