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싶은 것과 해야하는 것.

    인간은 누구나 생각을 한다. 나 역시도 하루에도 수 없이 생각을 한다. 생각의 흐름 속에는 쓸때없는 생각도, 정말 필요한 생각도 있다. 생각이 행동이 되면 역사가 된다.  감기에 걸려 침대에 누워 쉬다 보니 이런 저런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4일. 앞으로 내가 회사를 나갈 일수이다. 병특이 시작된지 1090일, 1100일을 이렇게 보내면서 내겐 어떤 ...

    Read More
  • 안정에 대하여.

    복학 신청을 하고 난지도 어느새 한주가 지났다. 그 한 주 동안 사실 삶은 안정적으로 흘러갔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은 생각과 결심을 한 한 주였다고 생각한다.   모든 삶에는 안정이 필요하다. 고등학교 시절, 불규칙적인 생활패턴과 구체적이지 않은 나의 미래의 모습 때문에 방황항 적이 있다. 밤새도록 개발이란 핑계로 컴퓨터 앞에 살다 보니 살은 1년만에 ...

    Read More
  • 복학신청을 하고 와서

    병특을 하면서 한번도 실감해보지 못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내가 학교로 돌아간다면? 다시 학생이 된다면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다. 병특이라는 시간에 쫓겨, 직장인도 아닌 것이 군인도 아닌 것이, 뭔가 애매한 대우를 받으며 지내왔지만 나는 보다 구체적인 나의 정체성을 찾고 싶었다. 여유를 가지고 싶었고, 개인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하지만 ...

    Read More
  • REDMINE 의 위키에서 위지윅(WYSIWYG) 에디터를 사용하고 싶을때

    요즘 회사에서 이 레드마인을 세팅하는 데에 푹 빠져있다. 레드마인 설치는 one click 설치가 있어서 상당히 쉬운데 나는 주로 레드마인에서 위키를 사용할 예정인데, 위키가 Textile문법으로 되어 있어서 이게 데이터를 형식화 하는데, 즉 마크업 하는데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나처럼 문서를 웹으로 취합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좀 별로인 듯 싶다. 여튼 위키에서 위지윅을 사용하려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