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아이젝트.kr에서는 사실 너무 주제가 이것 저것 다뤄지게 되서 너무 잡다한 블로그가 된 것이 사실이다. 나도 어떻게 고쳐보고 싶은데 3년간 블로그에 이것 저것 추가하면서 운영하다 보니 그야말로 잡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한 블로그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난 어제 블로그 분업화(?)를 결심했다. 사적인 내용 혹은 IT기술과 관계 없는 내용들, 그리고 오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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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February 8일 -
2010년 February 8일 개인 브랜드(1인 창조기업)와 디자인 경영에 관해.
경영이란 것은 꼭 기업에만 적용되어야 할까? 나는 자기계발에 대한 연구를 많이 진행하면서, 자기 브랜드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경영”에 대해 공부하면서 이런 부분이 개인관리와도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기업 경영이 우리가 알고 있는 개념이다. 허나, 언제부터인가 자유를 갈망하는 프리랜서들이 늘어나면서 우리 시대는 점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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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February 6일 내가 나아갈 길.
요즘엔 훈련소를 약 3주 앞두고 나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고 있다. 물론, 회사에서는 이것을 잊으라는 듯이 내게 많은 일을 주긴 했지만 그건 둘째치고 사실 요즘 별 생각이 없다. 아이폰 개발 공부나 하고 싶긴 한데 그 짦은 기간동안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 아직 잘 엄두도 나지 않는다. 삶도 정형화 되지 않고 놀기도 싫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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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February 2일 개인의 스케줄을 WBS로 관리할 수 있을까?
나는 개인적으로 프로젝트에 대해 연구를 많이 한다. 목표를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이며, 모든 것은 작던 크건 프로젝트로 분류할 수 있다. 사람이 나아가는 길에는 항상 프로젝트와 결부되어 진행할 수 있으며, 개인이든 조직이든 프로젝트의 마일스톤대로 나아가며 성취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일정관리나 시간관리, 자기계발 등은 20대 들어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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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February 1일 내가 아이폰을 해킹한 이유.
저번주는 내 인생에 최악의 사건들이 겹쳐서 일어났다. 모 대회 본선 진출 실패와 내 실력에 대한 좌절, 자금 사용에 대해 심하게 오버가 된 탓에 부모님과 여러 트러블이 겹치고, 지갑을 잃어버리는 등 근 몇달간 없던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난 것 같다. 특히 자금에 대한 부분은 큰 쇼크로 다가왔는데, 그중 약 30%가 아이폰 어플을 ...
